사회 연재오마이포토 | 15082화 ㅣ 15.03.30 17:33ㅣ최종 업데이트 15.03.30 17:33 [오마이포토] '엄마가 경찰에 막혔어...' 이희훈(lhh) 글씨 크게보기 글자 크기조절 가 가 가 가 인쇄 원고료로 응원하기 추천 댓글 공유 큰사진보기 ▲[오마이포토] '엄마 경찰한테 막혔어...' ⓒ 이희훈 관련사진보기 한 세월호 유가족이 30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416시간 농성 선포 기자회견을 마친 뒤 청와대로 서한 전달 행진을 하던 중 경찰에 가로막혀 있던 도중 딸에 이름표를 처다보고 있다. #416#세월호#가족협의회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추천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구독하기 연재 오마이포토 다음글15083화[오마이포토] 피흘리며 끌려나오는 세월호 유가족 현재글15082화[오마이포토] '엄마가 경찰에 막혔어...' 이전글15081화[오마이포토] 바닥에 주저 앉은 세월호 유가족 글 이희훈 (lhh) 내방 아이콘구독하기 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이희훈입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특검 출석 명태균 "윤상현이 권성동·윤한홍 연락 보여줘" 갤러리 오마이포토 사북항쟁 시기 국가폭력에 대한 공식 사과 이행 촉구 사북사건 피해자 및 유가족 기자회견 1/15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연어 술파티' 수원지검 현장 재연 나선 의원들 DMZ 평화이음 열차, 6년 6개월 만에 운행 재개 SPC 손가락 절단 사고 규탄 및 재발방지 촉구 "이 대통령 지적은 정당, 이스라엘의 적반하장" 독자의견0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