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재오마이포토 | 2013화 ㅣ 13.05.23 16:59ㅣ최종 업데이트 13.05.23 16:59 [오마이포토] '평화비 소녀상'에 모인 월남참전군인들 권우성(kws21) 글씨 크게보기 글자 크기조절 가 가 가 가 인쇄 원고료로 응원하기 추천1 댓글 공유 큰사진보기 ⓒ 권우성 관련사진보기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회장 우용락) 회원들이 23일 오후 서울 중화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한국군도 베트남전에서 성적인 문제로 여자를 이용했다"고 발언한 일본유신회 공동대표인 하시모토 도루 오사카 시장의 발언 및 아베 총리 등 일본 우익인사들의 망언을 규탄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기리는 '평화비 소녀상' 주위에 군복을 입은 월남참전군인들이 격한 구호가 적힌 피켓을 들고 모여 있다. #일본망언#평화비#소녀상#월남참전군인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추천1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구독하기 연재 오마이포토 다음글2014화[오마이포토] '감독' 유지태의 첫 영화, '마이 라띠마' 현재글2013화[오마이포토] '평화비 소녀상'에 모인 월남참전군인들 이전글2012화[오마이포토] 일본대사관으로 몰려가는 월남참전군인들 10만인클럽 10만인클럽 회원글 권우성 (kws21) 내방 아이콘구독하기 오마이뉴스 사진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오마이포토] "결선투표제 도입! 비례대표 확대!" 국회 압박 시민대행진 갤러리 오마이포토 김성천 정책보좌관 "AI가 아니라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소중하다" 1/16 이전 다음 이전 다음 김미경 대표 "AI로 지식격차 커질듯... 물처럼 공기처럼 공공재여야" AI에 이겨본 유일한 사람 이세돌 "인간의 스토리 여전히 중요" 김현수 교수 "AI가 연결의 도구? 단절의 도구? 결정할 순간에 와있다" 맹성현 교수 "인간의 AI 가축화 우려, 인간다운 경험과 협업이 해법" 독자의견0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