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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23 16:57최종 업데이트 13.05.23 16:57

[오마이포토] 피 흘리는 월남참전군인

ⓒ 권우성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회장 우용락) 회원들이 23일 오후 서울 중화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한국군도 베트남전에서 성적인 문제로 여자를 이용했다"고 발언한 일본유신회 공동대표인 하시모토 도루 오사카 시장의 발언 및 아베 총리 등 일본 우익인사들의 망언을 규탄했다. 참석자들이 기습적으로 일본대사관으로 몰려가던 중 경찰방패에 머리를 부딪힌 한 참전군인이 피를 많이 흘리며 경찰과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일본망언#월남참전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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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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