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대구경북 연재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403화 ㅣ 09.05.29 14:10ㅣ최종 업데이트 09.05.29 14:10 노란 서민 세상 여시자더니...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시 김석태(mk1003) 글씨 크게보기 글자 크기조절 가 가 가 가 인쇄 원고료로 응원하기 추천20 댓글 공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큰사진보기 ▲진남교철로에 노랗게 핀 금계국의 장관을 바라보며 故 노 대통령을 추모하다. ⓒ 김석태 관련사진보기 노란 서민 세상 여시자더니 개혁의 깃발 높이 드시자더니 벼랑 끝 승부수 던지시더니 이렇듯 자신을 던지셔야 했나요. 금계국 지천에 노랗게 피었는데 울타리 장미꽃 빨갛게 피었는데. 답답한 넋 벼랑 끝 호랑나비 돼 훨훨 날아오르소서. 가슴에 맺힌 눈물 아침이슬 돼 영롱히 빛나소서. 금계국 지천에 노랗게 피었는데 울타리 장미꽃 빨갛게 피었는데. #MK1003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추천20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구독하기 연재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다음글404화"노무현과 MB의 극단적 차이, 북 핵실험에서 보았다" 현재글403화노란 서민 세상 여시자더니... 이전글402화'그대 잘 가라' 사천·삼천포 추모제 열려 글 김석태 (mk1003) 내방 아이콘구독하기 이 기자의 최신기사문경 한국전쟁 전후 희생자 합동위령제 열려 갤러리 오마이포토 "이 땅은 미국의 전쟁기지가 아니다" 1/8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정동영 "내년 교황 방한, 남북에 다리 놓는 계기 기대" 윤석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1심 선고 생중계 "주권자들의 광장이다! 감사의 정원 ‘받들어 총’ 철거하라!" 주한미군, 백린 유출 사고 전모 공개하라" 독자의견0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