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산업대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했던 졸업생 4명이 교수가 됐다. 진주산업대는 전자공학과 93학번 정원근, 94학번 이지훈, 진태석, 95학번 이주원 교수가 대학에서 교육자로 후진양성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진주산업대에 따르면 정원근 교수는 2006년 3월 경남도립남해대학 전자통신과 로봇제어 분야, 이지훈 교수는 2009년 3월 광운대학교 전자공학과 광전자공학분야 , 진태석 교수는 2006년 3월 동서대학교 메카트로닉스공학과 로보틱스 분야, 이주원 교수는 2008년 9월 안동과학대학 의료공학과 의료전자분야 강의 및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지훈 교수는 '2009학년도 신․편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선배가 09학번 신입생에게 들려주는 '대학생활과 진로'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