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당신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고 최진실씨 묘소를 찾았다. 평일인데도 많은 팬들이 찾아 그의 넋을 기렸다.

▲고 최진실씨 묘소. 평일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찾았다. ⓒ 따라쟁이

▲인터넷 팬클럽 회원들의 간절한 마음을 담은 사진과 글 ⓒ 따라쟁이

▲고 최진실씨가 가장 좋아한 과자가 놓여 있다. ⓒ 따라쟁이

▲고 최진실씨의 절친한 친구였던 이영자씨가 그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아 꽃을 갖다 놓았습니다. ⓒ 따라쟁이

▲평일인데도 그를 추모하러 온 사람들 ⓒ 따라쟁이
덧붙이는 글 | 이기사는 미디어다음에도 실렸습니다. 오마이뉴스는 직접 작성한 글에 한해 중복 게재를 허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