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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10 15:51최종 업데이트 08.10.10 15:51

[사진] "진실아, 잊지 않을게"

양수리 최진실 묘소에 남겨진 팬들의 사랑

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당신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고 최진실씨 묘소를 찾았다. 평일인데도 많은 팬들이 찾아 그의 넋을 기렸다.
 
 고 최진실씨 묘소. 평일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찾았다.
고 최진실씨 묘소. 평일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찾았다. ⓒ 따라쟁이
 
 인터넷 팬클럽 회원들의 간절한 마음을 담은 사진과 글
인터넷 팬클럽 회원들의 간절한 마음을 담은 사진과 글 ⓒ 따라쟁이

 

 고 최진실씨가 가장 좋아한 과자가 놓여 있다.
고 최진실씨가 가장 좋아한 과자가 놓여 있다. ⓒ 따라쟁이

 고 최진실씨의 절친한 친구였던 이영자씨가 그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아 꽃을 갖다 놓았습니다.
고 최진실씨의 절친한 친구였던 이영자씨가 그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아 꽃을 갖다 놓았습니다. ⓒ 따라쟁이
 평일인데도 그를 추모하러 온 사람들
평일인데도 그를 추모하러 온 사람들 ⓒ 따라쟁이

덧붙이는 글 | 이기사는 미디어다음에도 실렸습니다. 오마이뉴스는 직접 작성한 글에 한해 중복 게재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최진실#이영자#양수리#최진실 묘소#네티즌 추모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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