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재경부운하, 이명박의 발목 잡나 | 90화 ㅣ 07.07.13 18:28ㅣ최종 업데이트 07.07.17 20:24 운하 예정지, 직접 들어가볼까요?앗, 다리기둥 뿌리까지 파야겠군요 [멀티플렉스] 한 눈에 보는 경부운하 예정지...곳곳이 지뢰밭 김호중(demiango77) 글씨 크게보기 글자 크기조절 가 가 가 가 인쇄 원고료로 응원하기 추천14 댓글 공유 #이명박#경부운하 예정지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추천14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구독하기 연재 경부운하, 이명박의 발목 잡나 다음글91화경부운하, 553㎞짜리 '인공 수조' 6000억원이면 제방 보강 된다고? 현재글90화운하 예정지, 직접 들어가볼까요? 앗, 다리기둥 뿌리까지 파야겠군요 이전글89화뒷북 '운하 보고서'가 이명박 도왔다 글 김호중 (demiango77) 내방 아이콘구독하기 무 이 기자의 최신기사"누가 노무현을 죽였습니까?" 갤러리 오마이포토 한덕수 1심 선고공판, "국민에게 할 말 없느냐” 질문에 묵묵부답... 1/8 이전 다음 이전 다음 2일차 단식 농성 중인 장동혁 대표 김병기 "최고위 제명 결정하면 떠나겠다" 인사청문회 대기하는 이혜훈 후보자 국민의힘, 청와대 앞 규탄대회... "통일교·공천뇌물 특검 수용하라" 이전댓글보기 독자의견17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