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만평·만화 01.05.15 22:00ㅣ최종 업데이트 01.05.16 13:39 노처녀의 운세 "오늘 귀인을 만난다" [만화] 노처녀 일기 배수원(suwon) 글씨 크게보기 글자 크기조절 가 가 가 가 인쇄 원고료로 응원하기 추천1 댓글 공유 좋은 일도 하나 일어나지 않으면서 날씨만 좋은데 출근길에서 펴든 신문 한귀퉁이의 운세는 여전히 '귀인을 만난다'로 시작한다. 도대체 어떤 귀인을 이야기하는 건지 봄가뭄만큼이나 속만 타들어간다. 회사로 배달되어오는 소포나 이메일 하나도 나를 향한 것은 없고... 아무 변화없는 5월, 가정의 달이다. 이번 여름이 오기 전에 나도 진짜 귀인을 만나 볼 수는 있는 건지.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추천1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글 배수원 (suwon) 내방 아이콘구독하기 이 기자의 최신기사<생활 풍경이 있는 만화> 자전거 타고 동네 한바퀴 갤러리 오마이포토 한덕수 1심 선고공판, "국민에게 할 말 없느냐” 질문에 묵묵부답... 1/8 이전 다음 이전 다음 2일차 단식 농성 중인 장동혁 대표 김병기 "최고위 제명 결정하면 떠나겠다" 인사청문회 대기하는 이혜훈 후보자 국민의힘, 청와대 앞 규탄대회... "통일교·공천뇌물 특검 수용하라" 독자의견0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