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21 10:09ㅣ최종 업데이트 26.08.21 10:14
반동혁 제거 대작전
▲반동혁 제거 대작전박순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권을 강화하기 위해 반 장동혁 성향의 의원들을 제거하는 징계정치를 펼치고 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당 내 최다선인 조경태 의원을 포함해 권영진, 서범수, 진종오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처분을 내린 것이다.

정작 "5·18은 소요 사태"라는 등 폄훼 발언들로 점철된 토론회를 열어 당 안팎으로부터 제명 요구를 받고 있는 이진숙 의원은 칼춤의 대상에서 빠져 있는지 "표현의 자유"운운하며 당당한 모습이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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