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07 09:53최종 업데이트 26.08.07 09:53
어게인
어게인박순찬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일하겠다는 젊은 사람들의 의지를 제도가 강제로 막아서는 안 된다"라며 첨단산업 전반에서 근로시간 제도를 손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국내 주요 반도체 기업이 현재 주 52시간제를 적용받으면서도 높은 실적을 내고 있다"라며 주 52시간제 예외 적용 필요성에 반대하는 뜻을 밝힌 바 있어 논란이 벌어질 전망이다.

노동자 권익 확대의 자유보다 노동 시간 확대의 자유가 강조되는 신자유주의의 모습에 변함이 없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