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28 08:02최종 업데이트 26.07.28 08:02
당 뽀개버린다
당 뽀개버린다박순찬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를 받는 윤석열씨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형이 확정될 시 윤씨의 대통령 당선은 무효가 되고, 국민의힘은 선거비용 397억 원을 토해내야 한다. 78년 검찰청 간판을 내리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윤씨가 이번엔 국민의힘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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