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21 08:13최종 업데이트 26.07.2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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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고속도로
특검 고속도로박순찬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종합특검에 소환돼 조사를 받는다.

특검은 서울-양평고속도로 종점을 김 건희 씨 일가 소유지 인근으로 변경해 특혜를 제공했다는 의혹 등과 관련해 수사할 예정이다. 여당은 수사기간을 30일 추가 연장하는 특검법 개정안 처리를 추진한다.

고속도로를 주무르던 원 전 장관 앞에 특검 고속도로가 놓여 있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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