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고속도로박순찬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종합특검에 소환돼 조사를 받는다. 특검은 서울-양평고속도로 종점을 김 건희 씨 일가 소유지 인근으로 변경해 특혜를 제공했다는 의혹 등과 관련해 수사할 예정이다. 여당은 수사기간을 30일 추가 연장하는 특검법 개정안 처리를 추진한다. 고속도로를 주무르던 원 전 장관 앞에 특검 고속도로가 놓여 있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원희룡 #고속도로 #특검 구독하기 프리미엄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이전글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가는 정 오는 정 다음글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점프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공유 추천28 댓글3 공유 시민기자기사쓰기 시리즈연재발행 오마이뉴스취재후원 기사제보하기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10만인클럽 프로필사진 글 박순찬 (jangdory) 내방 구독하기 댓글 보기 응원글 보기 응원글 보기 독자의견 응원글 더보기 응원하기 더보기닫기 독자의견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목차374 ㅣ 첫화부터 읽기> 이전글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가는 정 오는 정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점프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