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17 09:09최종 업데이트 26.07.17 09:11
박순찬

윤석열씨의 석방을 지휘하고 계엄사령부 합동수사본부 인력 파견 요청에 응하는 등의 내란 협조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되었다.

영장 담당 판사는 "변소 취지, 수집된 증거 등에 비춰 증거 인멸의 염려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고, 수사 및 재판 중 사건 진행 상황 등에 비춰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영장 기각 사유를 밝혔다.

서민들은 나날이 냉혹해지는 각자도생의 시대를 헤쳐 나가고 있지만 어떤 자들의 세계엔 온정이 넘쳐 흐른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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