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10 08:19최종 업데이트 26.07.10 08:24
박순찬
5·18 조롱 구호로 비난을 받고 있는 배재고 야구부에 응원화환을 보낸 이진숙 의원이 계속 궤변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 의원은 방송에 출연해 "5·18이 성역이 되는 순간 많은 사람들이 터부를 겪게 되고, 표현의 자유가 위축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스타벅스와 5·18이 도대체 무슨 관계가 있느냐"며 의문을 제기했다.

표현의 자유라는 포장을 해도 언어폭력이 피해자에게 남긴 상처는 사라지지 않는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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