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03 08:18최종 업데이트 26.07.03 08:19
박순찬

디올백 등 각종 명품과 함께 이권 청탁을 받아 매관매직 혐의로 기소된 김건희씨가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그러자 KBS에선 박장범 사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박 사장은 KBS 뉴스 앵커 시절 윤석열 전 대통령과 대담에서 '파우치' '조그마한 백' 등 김씨의 명품백 수수사건을 축소하는 표현으로 윤 부부의 비위를 맞췄고, 그 대가로 KBS 사장직을 얻었다는 비판을 받았다.

윤 부부는 감옥에 있지만 그들이 키운 방송사장은 여전히 건재하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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