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찬 배재고 야구부 일부 선수들이 광주일고와 경기 중에 상대팀을 향해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구호를 외쳐 파문이 일고 있다. 스타벅스 코리아의 '5·18 탱크데이' 이벤트 사건을 연상케 하는 조롱과 지역 비하가 담긴 구호가 고등학생 야구선수들의 입에서 나왔다는 사실에 많은 어른들이 참담함을 느끼고 있다. 비극적인 사건의 희생자를 조롱하는 어른들의 폭력과 그에 대한 관대함이 폭력적인 아이들을 길러내고 있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배재고 #탱크데이 #스타벅스 #정용진 구독하기 프리미엄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이전글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마이너스의 손 다음글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정승처럼 누리는 '파우치 사장'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공유 추천70 댓글3 공유 시민기자기사쓰기 시리즈연재발행 오마이뉴스취재후원 기사제보하기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10만인클럽 프로필사진 글 박순찬 (jangdory) 내방 구독하기 댓글 보기 응원글 보기 응원글 보기 독자의견 응원글 더보기 응원하기 더보기닫기 독자의견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목차375 ㅣ 첫화부터 읽기> 이전글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마이너스의 손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정승처럼 누리는 '파우치 사장'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