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12 07:48최종 업데이트 26.06.12 07:49
박순찬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빚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개혁요구가 쏟아진다.고위 간부 자녀의 채용 부정 행위가 조직적으로 이뤄지고, 친인척 채용을 전통으로 삼을 정도로 인사 비리가 만연했다.

또한 큰 선거가 있는 해마다 휴직자가 증가할 정도로 무책임한 조직임에도 독립기관이라는 이유로 감사원의 직무감찰 대상에서 제외되고 외부의 견제를 받지 않았다.

이러한 선관위 조직에서 선거 부실 관리 사태는 필연적이라고 할 수 있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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