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05 08:17최종 업데이트 26.06.05 08:21
박순찬
2026년 6월 3일에 치러진 지방선거는 내란을 추종하는 세력이 철퇴를 맞고 더불어민주당이 압승을 거두며 지방 권력을 교체한 선거였다.

그러나 국민의힘이 최대 승부처인 서울시장을 사수하고 재보궐선거에서 선전하면서, 민심의 견제를 보여주는 선거였기도 하다.

거대한 민심의 강은 멈추지 않고 새로운 길을 만들며 도도히 흐른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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