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찬 2026년 6월 3일에 치러진 지방선거는 내란을 추종하는 세력이 철퇴를 맞고 더불어민주당이 압승을 거두며 지방 권력을 교체한 선거였다. 그러나 국민의힘이 최대 승부처인 서울시장을 사수하고 재보궐선거에서 선전하면서, 민심의 견제를 보여주는 선거였기도 하다. 거대한 민심의 강은 멈추지 않고 새로운 길을 만들며 도도히 흐른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지방선거 #이재명 #오세훈 #한동훈 구독하기 프리미엄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이전글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재래식 무기에 희망을 걸고 다음글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응원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공유 추천46 댓글5 공유 시민기자기사쓰기 시리즈연재발행 오마이뉴스취재후원 기사제보하기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10만인클럽 프로필사진 글 박순찬 (jangdory) 내방 구독하기 댓글 보기 응원글 보기 응원글 보기 독자의견 응원글 더보기 응원하기 더보기닫기 독자의견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목차375 ㅣ 첫화부터 읽기> 이전글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재래식 무기에 희망을 걸고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응원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