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광주전남지역 선거 공보물.
안현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주·전남 지역 전체 출마자 가운데 광주광역시 김이강 서구청장과 김병내 남구청장을 비롯해 73명이 무투표 당선됐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6·3 지방선거 광주·전남 지역 출마자 중 기초단체장 2명, 광역의원 35명, 기초의원(비례대표 포함) 36명이 투표 없이 당선증을 받게 됐다.
기초단체장 2명은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으로 각각 재선과 3선에 성공했다.
정당별로는 72명이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며, 나머지 1명은 광주 광산구의원 라선거구에 출마한 진보당 김명숙 후보다.
공직선거법상 무투표 당선인은 거리 유세·선거공보물 발송 등 선거 운동을 하지 못한다.
4년 전 지방선거에서는 63명이 무투표 당선됐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