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통합 교육감 4파전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선거 후보자 4인. 왼쪽부터 강숙영 전 전남교육청 장학관, 김대중 전남교육감, 이정선 광주교육감, 장관호 전 전교조 전남지부장.
중앙선거관리위원회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첫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선거에서 방송 3사(KBS·MBC·SBS) 출구조사 결과 김대중 후보 40.4%, 장관호 후보 30.6%로 나타났다.
김 후보는 현 전남교육감이며, 장 후보는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남지부장을 지냈다.
이번 선거에는 두 후보와 함께 이정선 후보(현 광주교육감)와 강숙영 후보(전 전남교육청 장학관)가 경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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