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찬 선거기간 중에 특히 악화되는 병이 있으니 색깔론 병이다. 후보자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후보들은 약속이나 한 듯 상대 후보에게 '주적이 누구냐'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 그러한 질문을 받음으로써 사상적 의심을 받는 존재가 되길 기대하는 낡은 수법인 것이다. 무소속으로 출마한 한동훈 후보 또한 같은 질문 공세를 펼치고 있으니, 그 뿌리가 같음을 드러내 보이고 있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주적 #이명박 #박근혜 구독하기 프리미엄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이전글 [박순찬 장도리 카툰] K-스릴러 다음글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민심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공유 추천59 댓글4 공유 시민기자기사쓰기 시리즈연재발행 오마이뉴스취재후원 기사제보하기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10만인클럽 프로필사진 글 박순찬 (jangdory) 내방 구독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댓글 보기 응원글 보기 응원글 보기 독자의견 응원글 더보기 응원하기 더보기닫기 독자의견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오늘 그만보기 다시 보지 않기 목차356 ㅣ 첫화부터 읽기> 이전글 [박순찬 장도리 카툰] K-스릴러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민심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