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혜
2) CBS-KSOI
* 5월 24~25일 대구 성인 1001명 무선ARS. 표본오차 ±3.1%p(95% 신뢰수준).
- 후보 지지도 : 김부겸 41.1% 추경호 50.1%
* 적극 투표층 : 김부겸 42.7% 추경호 51.2%
- 당선 가능성 : 김부겸 39.8% 추경호 54.1%
3) 대구일보-리서치웰
* 5월 24~25일 대구 성인 1,002명 무선ARS. 표본오차 ±3.1%p(95% 신뢰수준).
- 후보 지지도 : 김부겸 40.8% 추경호 49.2%
4) 뉴스핌-리얼미터
* 5월 22~23일 대구 성인 803명 무선ARS. 표본오차 ±3.5%p(95% 신뢰수준).
- 후보 지지도 : 김부겸 43.0% 추경호 48.0%
* 적극 투표층 : 김부겸 47.7% 추경호 48.9%
- 당선 가능성 : 김부겸 38.4% 추경호 50.3%
5) 채널A-리서치앤리서치
* 5월 17~19일 대구 성인 803명 무선전화면접. 표본오차 ±3.5%p(95% 신뢰수준).
- 후보 지지도 : 김부겸 42.2% 추경호 37.7%
* 적극 투표층 : 김부겸 48.0% 추경호 40.9%
- 당선 가능성 : 김부겸 40.7% 추경호 42.1%
# 미묘하고도 어려운 민심
- 어쨌든 지금까지의 판세를 살펴보면 민주당이 상당수 지역에서 승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럼에도 민심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는 의견이 다수다. 한국일보-한국리서치가 5월 18~19일 전국 성인 3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지방선거 심층기획조사 결과를 보면, 이번 선거 결과에 대한 질문에 "끝까지 가봐야 안다" 56%, "결과가 뻔하다" 34%, "모르겠다" 11%였다.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에게 투표하겠다" 47%, "국민의힘 후보에게 투표하겠다" 21%인 결과와는 다소 결이 다르다.

최주혜
* 5월 18~19일 전국 성인 3,000명 웹조사. 표본오차 ±1.8%p(95% 신뢰수준).
- 지방선거 결과 : 끝까지 가봐야 안다 56% 결과가 뻔하다 34%
* 민주당 지지층 : 끝까지 가봐야 안다 59% 결과가 뻔하다 35%
* 국민의힘 지지층 : 끝까지 가봐야 안다 62% 결과가 뻔하다 30%

최주혜
- 광역단체장 선거 결과 예측 :
* 수도권 : 민주당 후보가 절반 이상 승리할 것 74%-국민의힘 승리 12%
* 충청강원 : 민주당 후보가 절반 이상 승리할 것 67%-국민의힘 승리 16%
* 호남제주 : 민주당 후보가 절반 이상 승리할 것 84%-국민의힘 승리 6%
* 부산대구울산경북경남 : 민주당 후보가 절반 이상 승리할 것 36%-국민의힘 승리 50%
- 이번 조사에서도 '이재명 효능감'은 확인됐다. 이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 자체가 긍정 67%, 부정 24%였고, 긍정 평가는 세대와 지역 구분 없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상대적으로 대통령에게 점수를 짜게 줬던 대구경북(55%), 20대(50%)조차 긍정 평가가 50%를 넘겼다. 중도층에서도 긍정 68% 부정 22%로 긍정 평가가 압도적이었다. 이러한 분위기는 민주당 지지여부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를 뽑겠다'는 응답자의 93%는 '이재명 대통령이 일을 잘해서'라고 답했다. '국민의힘 심판(82%)'이나 '민주당이 마음에 들어서(73%)', '민주당 후보가 마음에 들어서(66%)'보다 대통령의 국정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이유가 보다 강력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셈이다. 반면 국민의힘을 찍겠다는 응답자 가운데는 '민주당 심판(82%)'을 꼽은 이들이 가장 많았고, 67%만 '이재명 대통령이 일을 잘 못하고 있어서'라고 했다.
최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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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만 이 대통령이 일을 잘한다는 평가와 별개로 실질적 성과를 내고 있는가에 있어서는 국민들의 기대치에 다소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민주주의 수준(50%), 국가 경제(49%), 사회 안보(43%), 국가 안보(42%), 가정경제(29%)가 좋아졌다는 평가는 대부분 과반 이하였고 특히 가정 경제에 대한 평가가 저조했다.
최주혜
- 민주주의 수준 : 좋아짐 50% 비슷 21% 나빠짐 25%
- 국가 경제 : 좋아짐 49% 비슷 22% 나빠짐 25%
- 사회 안보 : 좋아짐 43% 비슷 33% 나빠짐 19%
- 국가 안보 : 좋아짐 42% 비슷 26% 나빠짐 26%
- 가정 경제 : 좋아짐 29% 비슷 40% 나빠짐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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