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최민희 국회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이 27일 경남 사천 우주항공청 앞에서 정국정 사천시장 후보, 도·시의원 후보들과 합동 기자회견을 열었다.최 의원은 "우주항공청은 '미완'으로 태어났지만 이제 '완성'으로 나아가야 할 때"라며 "대한민국 우주항공의 미래, 사천에서 시작된다"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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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의원은 "우주항공청은 '미완'으로 태어났지만 이제 '완성'으로 나아가야 할 때"라며 "대한민국 우주항공의 미래, 사천에서 시작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민주당 정국정 시장후보 역시 "우주항공청의 전문성과 독립성이 보장되고 연구개발 투자가 확대돼야 한다"며 "집권여당의 사천시장 후보로서 우주항공청이 국가미래전략산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그는 "힘 있는 집권여당 후보로서 국회, 중앙정부와 함께 사천을 우주항공 수도로 가꾸겠다. 사천을 확 바꾸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회견에는 황재은 도의원 후보(사천1)와 정서연·최용석·박병준·최동환·이정숙 시의원 후보도 함께 자리했다. 최 의원은 오후 사천시 집중유세 지원연설에도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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