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22 08:20최종 업데이트 26.05.22 08:24
박순찬

5.18민주화 운동을 조롱하는 이벤트를 벌인 스타벅스 코리아에 분노한 소비자들이 신세계 그룹 계열사 전반에 대한 불매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더구나 신세계 그룹이 광주에서 추진중인 대규모 쇼핑몰 '그랜드 스타필드 광주'와 '더 그레이트 광주' 프로젝트는 큰 난관에 봉착하게 되었다.

정용진 회장이 원하는 것이 과연 사업가의 길인지 아니면 일베왕의 길인지 의문이 들 수밖에 없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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