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찬 스타벅스가 5·18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일에 '탱크데이'라는 행사를 진행해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행사 포스터엔 '책상에 탁!'이라는 문구도 포함돼 1987년 박종철 열사가 고문으로 숨진 사건까지 연상케 했다. '마이너스의 손'이라 불리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그동안 사업보다는 '멸콩' 같은 아이디어로 더 주목받아 왔다. 그의 행적을 보면 이번 '탱크데이' 사건도 그리 느닷없는 일은 아니라는 분석이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스타벅스 #탱크데이 #정용진 구독하기 프리미엄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이전글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숟가락의 정원 다음글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아들의 길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공유 추천42 댓글 공유 시민기자기사쓰기 시리즈연재발행 오마이뉴스취재후원 기사제보하기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10만인클럽 프로필사진 글 박순찬 (jangdory) 내방 구독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댓글 보기 응원글 보기 응원글 보기 독자의견 응원글 더보기 응원하기 더보기닫기 독자의견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오늘 그만보기 다시 보지 않기 목차356 ㅣ 첫화부터 읽기> 이전글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숟가락의 정원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아들의 길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