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19 07:59최종 업데이트 26.05.19 08:00
박순찬

스타벅스가 5·18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일에 '탱크데이'라는 행사를 진행해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행사 포스터엔 '책상에 탁!'이라는 문구도 포함돼 1987년 박종철 열사가 고문으로 숨진 사건까지 연상케 했다.

'마이너스의 손'이라 불리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그동안 사업보다는 '멸콩' 같은 아이디어로 더 주목받아 왔다. 그의 행적을 보면 이번 '탱크데이' 사건도 그리 느닷없는 일은 아니라는 분석이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독자의견


다시 보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