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충우 여주시장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재선 가도에 돌입했다.
이충후 후보 sns갈무리
국민의힘 이충우 여주시장 후보가 14일 여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 후보는 후보 등록 직후 발표한 메시지를 통해 "여주의 중단 없는 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여정의 첫발을 내딛는다"며 "지난 4년간 다져온 기반 위에 여주의 미래 100년을 설계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특히 시정의 연속성을 강조했다. 그는 "행정의 연속성이 있어야 여주가 더 빠르게,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다"며 "장황한 말보다 확실한 성과와 추진력으로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재선 도전과 함께 추진할 핵심 방향으로 ▲남한강 중심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차별 없는 복지공동체 구축 등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남한강 중심의 체류형 관광도시 완성으로 여주의 가치를 높이겠다"며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로 활력 넘치는 경제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하고 차별 없는 복지공동체를 일구겠다"며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시민 행복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모든 행정 경험과 열정을 쏟아붓겠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마지막으로 "시작한 사람이 마무리 짓겠다"며 "검증된 능력과 강한 추진력으로 더 멋진 여주를 시민 여러분께 안겨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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