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주광덕 남양주시장 후보가 15일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본선 행보에 돌입했다.
주광덕 캠프
국민의힘 주광덕 남양주시장 후보가 15일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본선 행보에 돌입했다.
주 후보는 등록 직후 "시민의 명령을 무겁게 받들어 미래형 자족도시의 완성을 오직 시민과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주 후보는 민선 8기 재임 기간 주요 성과로 ▲1,000병상 규모 종합병원 유치 ▲400병상 혁신형 공공의료원 유치 ▲약 3조 3천억 원 규모 기업 투자 유치 ▲GTX-B를 포함한 '10개 철도시대' 추진 등을 제시했다.
그는 "정치의 시작도 시민이고 완성도 시민"이라며 "진정한 시민 후보 주광덕은 74만 남양주 시민 모두의 상상을 현실로 실현시키는 도시를 책임지고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치의 시작도, 완성도 시민과 함께라는 마음으로 끝까지 시민 곁에 있겠다"라며 "상상 그 이상의 남양주를 압도적 성과로 완성해 100만 메가시티 남양주의 새 역사를 쓰겠다"라고 밝혔다.
주 후보는 앞으로 별내동 교통환경 개선 정책협약 등 민생 현장을 중심으로 시민 접점을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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