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15 07:50최종 업데이트 26.05.15 07:53
  • 본문듣기
박순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정부의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검토를 공격하며 "국민의힘이 반도체 산업 살리기 위해 끝까지 노력해서 'K칩스법'을 통과시킨 덕에 지금의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올라탈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한동훈 씨는 코스피가 6천을 달성했을 무렵 "코스피 주가지수가 5천, 6천을 찍고 있는데, 이는 이재명 정부 정책 때문이 아니라 반도체 사이클이 돌아오면서 좌우된 현상"이라며 "윤 전 대통령이 계엄을 하지 않고 정치하고 있었으면 역시 5천, 6천을 찍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설혹 자신의 보유 주식이 수익을 내고 있을지라도 이재명 정부가 달성하고 있는 기록들을 바라보고 있자니 배가 아파 숟가락을 얹지 않을 수 없다는 정치인의 심정이 느껴진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독자의견


다시 보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