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4일 기준 시장, 도의원, 시의원 출마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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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의원 선거, 나선거구 7명 도전 최다
가선거구(사천읍·축동·곤양·곤명·서포면, 3명 선출)에는 더불어민주당 정서연 후보(현 사천시의원), 국민의힘 강석모 후보(전 국회의원 비서관)·김민규 후보(현 사천시의원)·진배근 후보(현 사천시의원), 무소속 신현근 후보(전 사천진주행정통합준비추진위원장)가 나선다.
나선거구(정동·사남·용현면, 3명 선출)는 이번 선거 최대 격전지다. 더불어민주당 최용석 후보(전 사천시의원)·박병준 후보(현 사천시의원), 국민의힘 김영애 후보(전 사천시의원)·임봉남 후보(현 사천시의원)·강명수 후보(현 사천시의원), 무소속 구정화 후보(현 사천시의원)·최인생 후보(전 사천시의원)까지 총 7명이 3석을 놓고 경쟁한다.
다선거구(동서·선구·남양·동서금동, 2명 선출)에는 더불어민주당 최동환 후보(현 사천시의원), 국민의힘 박도희 후보(전 남양동장)·윤형근 후보(전 사천시의회 의장)가 2석을 다툰다.
라선거구(벌용·향촌동, 2명 선출)에는 더불어민주당 여지훈 후보(민주당 벌용동협의회장), 국민의힘 김경숙 후보(전 사천시의원)·김경민 후보(현 바르게살기운동 사천시협의회 부회장), 무소속 김명석 후보(전 향촌동발전협의회장)·전재석 후보(현 사천시의회 부의장)가 출마한다.
시의원 비례대표 3개 정당이 도전
시의원 비례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이 이정숙 전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1순위)과 김미선 전 여성위원장(2순위)을, 국민의힘은 노숙자 여성위원회 부회장을, 진보당은 김연화 사천시학교비정규직노조위원장을 각각 내세웠다. 국민의힘과 진보당은 2순위 후보를 등록하지 않고, 후보를 1명씩 냈다. 사천시의원 비례 정원은 2명이다.
앞으로 남은 선거 일정은
후보 등록은 15일 오후 6시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공식 선거운동 기간은 21일부터 6월 2일까지다. 이 기간 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사천시장 후보 대담·토론회도 열린다. 사전투표는 5월 29일과 30일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최종 투표일은 6월 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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