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영
■ 오산시
1) 인천일보-한길리서치 4월 27~28일 오산시 성인 609명 무선ARS. 표본오차 ±4.0%p(95% 신뢰수준).
- 후보 지지도 : 민주당 조용호 47.8% 국민의힘 이권재 31.4% 조국혁신당 전도현 4.0% 개혁신당 송진영 3.2% 기타 4.6% 없음 4.2% 모름 4.9%
- 정당 지지도 : 민주당 54.6% 국민의힘 26.6% 조국혁신당 1.9% 개혁신당 2.7% 진보당 2.0% 기타 2.2% 없음 6.9% 모름 3.1%
2) 펜앤마이크-여론조사공정 4월 30일~5월 1일 오산시 성인 503명 무선ARS. 표본오차 ±4.4%p(95% 신뢰수준).
- 후보 지지도 : 조용호 46.3% 이권재 35.9% 전도현 3.4% 송진영 2.7% 기타 4.2% 없음 4.6% 모름 3.0%
- 정당 지지도 : 민주당 47.8% 국민의힘 29.2% 조국혁신당 3.3% 진보당 2.2% 개혁신당 2.8% 기타 2.7% 없음 9.9% 모름 2.0%
■ 성남시
한국갤럽-경인일보 5월 3~4일 성남시 성인 503명 무선전화면접. 표본오차 ±4.4%p(95% 신뢰수준).
- 후보 지지도 : 민주당 김병욱 48% 국민의힘 신상진 33% 진보당 장지화 1% 자유와혁신 조준현 1% 없음 8% 모름/무응답 9%
- 정당 지지도 : 민주당 46% 국민의힘 21% 조국혁신당 3% 진보당 2% 개혁신당 2% 사회민주당 1% 기타 1% 없음 19% 모름/무응답 5%
■ 용인시
인천일보-한길리서치 5월 4~5일 용인시 성인 500명 무선ARS. 표본오차 ±4.4%p(95% 신뢰수준).
- 후보 지지도 : 민주당 현근택 47.9% 국민의힘 이상일 40.4% 기타 2.7% 없음 3.4% 모름 5.7%
- 정당 지지도 : 민주당 45.6% 국민의힘 35.1% 조국혁신당 2.6% 개혁신당 2.4% 진보당 0.7% 기타 2.4% 없음 7.2% 모름 4.0%
■ 포천시
1) 포천뉴스-리얼미터 5월 4~5일 포천시 1004명 무선ARS. 표본오차 ±3.1%p(95% 신뢰수준).
- 후보 적합도 : 민주당 박윤국 39.4% 국민의힘 백영현 50.9% 진보당 이명원 3.6% 기타 1.5% 없음 2.3% 모름 2.2%
- 정당 지지도 : 민주당 41.0% 국민의힘 41.1% 조국혁신당 3.3% 진보당 2.3% 개혁신당 2.4% 기타 1.5% 없음 6.8% 모름 1.6%
2) 펜앤마이크-여론조사공정 5월 7~8일 포천시 502명 무선ARS. 표본오차 ±4.4%p(95% 신뢰수준).
- 후보 지지도 : 박윤국 37.4% 백영현 52.2% 이명원 2.7% 이재수 1.7% 기타 1.3% 없음 3.1% 모름 1.6%
- 정당 지지도 : 민주당 37.0% 국민의힘 45.5% 조국혁신당 2.0% 진보당 1.9% 개혁신당 2.5% 기타 3.0% 없음 7.1% 모름 1.1%
■ 평택시
평택신문-모노리서치 5월 7~8일 평택시 성인 500명 유선(10%)·무선(90%) ARS. 표본오차 ±4.4%p(95% 신뢰수준).
- 후보 지지도 : 민주당 최원용 53.9% 국민의힘 차화열 29.4% 없음 10.0% 모름/무응답 6.8%
- 정당 지지도 : 민주당 45.8% 국민의힘 23.0% 조국혁신당 7.2% 진보당 5.5% 개혁신당 6.3% 기타 2.5% 없음 7.9% 모름/무응답 1.9%

이은영
■ 의정부시
경기일보-조원씨앤아이 5월 8~9일 의정부시 성인 500명 무선ARS. 표본오차 ±4.4%p(95% 신뢰수준).
- 후보 지지도 : 민주당 김원기 50.4% 국민의힘 김동근 36.9% 진보당 이준일 1.8% 기타 1.0% 없음 4.4% 모름 5.6%
- 정당 지지도 : 민주당 51.2% 국민의힘 24.6% 조국혁신당 3.2% 진보당 1.8% 개혁신당3.3% 기타 2.9% 없음 12.2% 모름 0.9%
■ 하남시
인천일보-한길리서치 5월 8~9일 하남시 성인 500명 무선ARS. 표본오차 ±4.4%p(95% 신뢰수준).
- 후보 지지도 : 민주당 강병덕 45.9% 국민의힘 이현재 40.0% 기타 2.0% 없음 4.3% 모름 7.7%
- 정당 지지도 : 민주당 48.7% 국민의힘 27.7% 조국혁신당 2.4% 진보당 1.4% 개혁신당 2.6% 기타 3.3% 없음 10.5% 모름 3.4%
■ 양평군
중부일보-데일리리서치 5월 8~9일 양평군 성인 501명 유선(20%)·무선(80%) ARS. 표본오차 ±4.4%p(95% 신뢰수준).
- 후보 지지도 : 민주당 박은미 45.6% 국민의힘 전진선 43.8% 기타 4.1% 없음 2.8% 모름 3.8%
- 정당 지지도 : 민주당 42.1% 국민의힘 40.3% 조국혁신당 2.8% 진보당 0.3% 개혁신당 2.3% 기타 2.2% 없음 8.6% 모름 1.4%
■ 여주시
경인일보-한국갤럽 5월 10~11일 여주시 성인 502명 무선전화면접. 표본오차 ±4.4%p(95% 신뢰수준).
- 후보 지지도 : 민주당 박시선 37% 국민의힘 이충우 46% 없음 6% 모름/무응답 10%
- 정당 지지도 : 민주당 42% 국민의힘 30% 조국혁신당 2% 진보당 1% 개혁신당 2% 기타 1% 없음 14% 모름/무응답 8%
- 조사 대상인 9개 시·군 가운데 현역 기초단체장이 민주당 소속인 곳은 평택시 딱 하나뿐이다. 그런데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선거에 불출마한 상태. 경기도 전체로 보면 2022년 지방선거 당시 31개 기초단체장 가운데 71%인 22석을 국민의힘이 차지했고 남은 9석(수원 안양 부천 광명 평택 화성 시흥 파주 안성)은 민주당 소속이었다. 그만큼 당시 결과만 보면 '경기도가 민주당 텃밭 맞나' 할만 했다.
-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가 60%대를 기록하는 상황에서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에서는 민주당의 경기도 싹쓸이가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 이번에 살펴본 여론조사 가운데에서도 포천시와 여주시를 제외하면 모두 민주당 후보가 국민의힘 후보보다 우위였다.
# 부산 북구갑, 하정우가 또 1등
- '핫플'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3자 대결에서는 하정우 민주당 후보가 오차범위 안이지만 또 1등을 했다. 2등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30%, 3등은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17%, 없음 8% 모름/무응답 7%이었다. 하 후보는 특히 40대(56%)와 50대(46%)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었고, 민주당 지지층(83%)도 확실하게 결집한 모습이었다.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은 박민식 후보(35%)와 한동훈 후보(55%)로 표심이 나뉘어 있었다. 한편 적극 투표층에서는 하정우 41% 박민식 16% 한동훈 33%로 하 후보의 지지도가 좀더 상승하는 모습이 또 관찰됐다.
* KBS부산-한국리서치 5월 8~10일 부산 북구갑 성인 500명 무선전화면접. 표본오차 ±4.4%p(95% 신뢰수준).

▲부산 북구갑 다자대결
이은영
- 다만 후보 단일화로 양자 대결이 이뤄진다면 상황이 좀 달라졌다. 하정우 후보와 박민식 후보가 맞붙을 경우, 하 후보는 박 후보를 무려 12%p 차로 넉넉하게 따돌렸다. 하지만 하정우 대 한동훈 구도에서는 하정우 40% 한동훈 37%, 단 3%p 차로 사실상 동률, 박빙 승부가 펼쳐지고 있었다. 이는 박민식 후보보다 한동훈 후보가 중도층(n=138, 박민식 26%-한동훈 33%)에게 조금 더 소구력이 있기 때문으로 이해할 수 있다.

▲부산 북구갑 하정우 VS 박민식 가상대결
이은영

▲부산 북구갑 하정우 VS 한동훈 가상대결
이은영
- 자연스레 보수층의 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찬성 여론도 높았다. 전체적으로는 단일화 찬성 44%-반대 40%로 찬반이 팽팽했지만 보수층에선 찬성 61%-반대 27%, 국민의힘 지지층(n=160)에선 찬성 71%-반대 20%이었다. 특히 박민식 후보 지지자(n=87, 54%)보다 한동훈 후보 지지자(n=153, 81%)들이 더욱 강렬하게 단일화를 지지하고 있었다.
- 단일화 필요성과 별개로, 지지자들 사이에 감정의 골은 이미 생겨난 모양새다. 만약 단일후보가 박민식 후보로 결정될 경우, 한동훈 후보의 지지자 가운데 38%만 박민식을 택하고 12%는 하정우, 그리고 35%는 '지지후보 없음'이라고 응답했다. 한동훈 후보로 단일화가 이뤄져도 박민식 후보 지지자의 23%만 한동훈 후보로 지지를 옮기겠다고 했고, 이번에는 '지지후보 없음'이 53%에 달했다.
▲부선북구갑 단일화효과
봉주영
# '무소속 출마 강행' 김관영... 전북 어떻게 되나
- '돈봉투 의혹'으로 한순간에 날아간 김관영 현 지사가 민주당을 탈당하고 무소속 강행하면서 복잡해진 전북도지사 선거는 혼전이다. 뉴스1전북본부-조원씨앤아이가 전북도지사 적합도를 묻는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무소속 김관영 43.2% 민주당 이원택 39.7%으로 두 후보 간 격차가 오차범위 내로 나타났다(양정무 4.2% 백승재 2.2% 김성수 1.5% 김형찬 0.9% 기타 1.6% 없음 3.9% 모름 2.8%).
* 뉴스1 전북본부-조원씨앤아이 5월 9~10일 전북 성인 1,000명 무선ARS. 표본오차 ±3.1%p(95% 신뢰수준).
▲전북도지사 후보지지도
이은영
- 이번 조사에서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이 무려 76.0%가 나왔는데, 민주당 지지층(n=763)의 선택은 이원택 46.8% 김관영 41.4%로 갈렸다. 김관영 후보는 국민의힘 지지층으로부터도 39.1%의 지지를 받는 반면, 이원택 후보는 11.5%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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