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도 천안에서 ‘충남도당 선대위식 및 필승결의 출정식 필승 결위대회’를 개최했다.
강승규 SNS 갈무리
이날 결의대회에는 장동혁 당 대표를 비롯해 성일종(서산·태안), 강승규(홍성·예산) 의원과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를 비롯해 충남 지역 후보들이 참석했다.
강승규 의원은 이날 SNS를 통해 "충남이 뛰면 충청이 크고, 충청이 크면 대한민국의 중심이 바뀐다"면서 "이제 충청의 브랜드를 국가 플랫폼으로 격상시켜야 할 때"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행정·제조·농축산·물류·국방 등 충남 '산업 AI 5대 전환'을 통해 대한민국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강 의원은 "이 거대한 비전은 오직 우리가 굳건한 '원팀'이 되어 압승할 때만 현실이 될 수 있다"면서 "충남의 승리가 곧 우리나라의 새로운 질서를 만드는 첫걸음"이라며 "위대한 충남의 도약, 더 쎈 충남, 대충청 중심 시대를 향해 함께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이완섭 서산시장 후보는 "이제부터 진짜 시작이다. (시민들이) 끝까지 함께해 줘야 이길 수 있다"면서 "아직 부족하다. 더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힘껏 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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