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사진 오른쪽) 충남도지사 후보와 박정주 홍성군수 후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태흠선거캠프
박정주 홍성군수 후보 캠프에서 열린 홍성군 정책협약식에는 박정주 홍성군수 후보를 비롯해 홍성군 기업인회장, 내포막걸리 청년사업가, 홍성군 대표 상가 회장들이 참석했다.
충남도지사-홍성군수 후보 정책협약서의 주요 내용은 김태흠 후보의 홍성 공약인 ▲혁신도시 2040년 인구 20만 성장 기반 마련 ▲과기원 부설 과학영재학교 설립, 충남대·건양대 내포캠퍼스 구축 ▲어린이 전문병원 건립, 공공 산후조리원 설치 ▲충남 예술의 전당·미술관 건립 완공 ▲내포~천안~세종~대전 간 M버스 운행 ▲홍성 반려동물 시험평가센터 건립 ▲충남 도민대학 개설과 박정주 홍성군수 후보의 '홍성 경제 살리기' 주요 공약들에 대한 이행이다.
홍성군과 예산군은 공공기관 이전 및 내포혁신도시 교육·의료 인프라 등 정주요건 강화를 통해, 인구 20만 도시로의 확장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
이와 관련 김태흠 후보는 "말이 아니라 성과와 결과로 충남의 미래를 증명하겠다"며 "청년이 모이고 기업이 투자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 대한민국의 중심이 되는 충남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예산·홍성을 시작으로 도내 15개 시군 국민의힘 기초단체장 후보들과 정책협약식을 갖고 주요 공약 이행과 지역 발전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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