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박수현 후보.
박수현선거캠프
구체적으로 ▲ '일 경험' 확대, '커리어 멘토링' 연계방안 마련 ▲ '창업 인큐베이팅' 지원 확대, 초기 창업 단계별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 ▲ '맞춤형 주거' 지원 확대 ▲ '문화예술패스' 지원범위 확대, 이용 접근성 개선과 참여 활성화 ▲ '마음건강 지원 통합체계' 구축 등이다.
제안에 대해 박수현 후보는 "청년 정책의 공장이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김대중재단 청년위원회가 지속적으로 함께 할 수 있는 동반자가 돼 달라"고 화답했다.
이어 "청년의 가슴속에 있는 씨앗들은 너무나 소중하다. 거기에는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이 있다. '여기서 무슨 꽃이 피겠어'라고 하지만, 어떤 꽃이 필지 모른다"고 의미를 부여해 자신감을 심어줬다.
박수현 후보는 끝으로 "국가와 사회는, 정치와 행정은 싹이 틀 수 있도록 온도와 습도를 잘 맞춰주는 역할, 싹이 텄을 때 비바람으로부터 부러지지 않도록 잘 보호해 주는 역할, 정말 잘 자라 좋은 열매가 맺을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