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섭 서산시장 후보가 선거대책위원장들을 임명하고 간담회를 갖고 있다.
이완섭후보캠프
이 후보는 "자원회수시설 추진 당시 극심한 반대와 수많은 압박이 있었지만, 민선 8기 서산시장 당선이후 곧바로 착공하여 13년만인 지난해 연말 준공하게 되었다"며 "지금은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고, 최근에는 일본 구마모토현 관계자들까지 서산을 찾아 벤치마킹할 정도로 인정받고 있으며, 결국 중요한 것은 흔들리지 않는 추진력과 책임감"이라고 강조했다.
또 "지금의 서산은 외부재원 확보, 산업단지 확대, 도시 기반 확충, 복지 강화 등 눈에 보이는 성과를 만들어내며 변화하고 있다"며 "민선9기는 이러한 성과를 완성하고 서산의 미래 경쟁력을 결정짓는 중요한 시기"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선대위원들에게도 "이번 선거는 단순한 선거가 아니라 서산의 미래를 선택하는 선거"라며 "시민들에게 진정성과 성과, 그리고 비전을 제대로 전달해 반드시 승리하자"고 당부했다.
캠프 관계자는 "1차 선대위 출범을 시작으로 조직 확대와 정책 중심 선거운동을 본격화할 계획"이라며 "현장 중심의 촘촘한 선거체계를 구축해 시민과 적극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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