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철호 전 울산광역시장이 7일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울산광역시장 후보 명예선거대책위원장으로 영입됐다.
김상욱 캠프
송철호 전 울산광역시장이 7일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울산광역시장 후보 명예선거대책위원장에 영입됐다. 김상욱 예비후보는 또 성인수 울산대학교 명예교수를 선거대책위원회 본부장으로 선임했다. 앞서 지난 4월 29일 김두관 경남도지사를 총괄선대본부장으로 영입한 바 있다.
이날 송철호 명예선대위원장은 "울산을 누구보다 잘 알고, 울산의 미래를 진정으로 고민해 온 김상욱 후보야말로 지금 울산에 꼭 필요한 시장"이라며 "울산시민의 삶을 바꿀 수 있는 적임자임을 확신하기에 함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상욱 후보는 "송철호 명예선대위원장님과 성인수 선대본부장님, 두 분의 합류로 선대위가 더욱 체계를 갖추고 든든해졌다"며 "울산의 변화와 혁신을 위한 정책과 공약을 통해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나아지는 울산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김상욱 캠프 측은 "성인수 울산대학교 명예교수가 지역 사회에서 오랜 기간 쌓아온 학문적 신뢰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선대위를 이끌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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