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01 09:47최종 업데이트 26.05.01 09:47
내란이 날 죽일 수 없다박순찬

윤석열의 마지막 비서실장을 지낸 바 있는 정진석 전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출마를 선언해 파문이 일고 있다.

자신이 보좌했던 인물이 내란죄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 받은 데다, 본인조차 탄핵 전후 대통령실 컴퓨터 초기화 등 증거인멸 등의 의혹으로 수사 대상에 올랐음에도 출마를 강행하자 시민들은 거세게 분노하고 있다.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내란세력들이 나서면서 오히려 시민들의 엄중한 심판을 재촉하고 있는 꼴이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독자의견


다시 보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