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라남도당 로고
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6·3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 경선 결과를 22일 발표했다.
완도군수 후보는 결선을 통해 진도부군수를 역임한 우홍섭 예비후보로 확정됐다. 전남도청 관료 출신 지영배 예비후보는 탈락했다.
무안군수 결선에서는 현직 군수인 김산 예비후보가 승리했다. 도의원 출신 나광국 예비후보는 고배를 마셨다.
여수시장 본경선에서는 김영규·서영학 예비후보가 결선 진출자로 결정됐다. 현직 시장인 정기명 예비후보와 백인숙 예비후보는 탈락했다.
이날 완도·무안 군수 후보가 확정되면서 전남 22개 시·군 중 19곳의 단체장 경선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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