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제 의왕시장 예비후보가 4선 도전 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성제 페이스북
김성제 의왕시장 예비후보가 4선 도전을 선언했다.
22일, 김성제 예비후보는 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도시 의왕, 시민과 함께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의왕의 발전은 계속되어야 한다. 지금은 멈출 때가 아니라 전력을 다해 전진해야 할 시기이다"라며 "이미 시작된 변화와 발전의 물결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만들기 위해 '일 잘하는 시장, 검증된 시장' 김성제가 민선 9기 의왕시장 출마를 선언한다. 명품도시 의왕을 완성하기 위해 다시 한 걸음 더 나아가겠다.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의왕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7대 핵심 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김 예비후보가 밝힌 '7대 핵심 전략'은 ▲도시개발의 성공적 마무리 ▲자족형 경제도시 구축 ▲광역교통망의 혁신 ▲양질의 교육 및 보육 환경 조성 ▲청년이 머무는 젊은 도시 조성 ▲행복한 문화·체육·복지 도시 조성 ▲시민의 건강 증진 등이다.
김 예비후보는 "행정은 말이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 저 김성제가 의왕시장으로 시민 여러분과 함께 보낸 지난 여정은 말이 아니라 성과로 증명한 시간이었고, 그 성과는 시민들의 삶을 변화시켰다"며 "지금 의왕에 필요한 것은 새로운 실험이 아니라 '검증된 경험'과 '강력한 추진력'이다. 지금까지 이룬 의왕의 눈부신 성장과 변화 누가 완성할 수 있겠는가? 저 김성제가 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저는 의왕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다. 그리고 이 도시를 끝까지 책임질 사람이다. 김성제가 시작한 일, 김성제가 마무리하겠다"며 "오직 의왕의 발전만을 바라보며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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