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15 11:28최종 업데이트 26.04.15 11:28
세 아이의 아버지이자 지역 밀착형 생활정치 실천가라 자부하는 김관태(52, 민주당) 예비후보는 군민들에게 보다 나은 삶으로 바꿔드리겠다는 일념으로 홍성군의원 나선거구(홍북읍)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기호1-나번을 배정받은 김 예비후보는 "군의원은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니라 군민의 삶을 바꾸는 자리라고 생각한다.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일꾼, 현장에서 답을 찾는 군의원이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군의원 후보자로서의 자신만의 강점에 대해 김 예비후보는 생활 밀착형 시각과 현장 중심 실행력, 소통과 책임감을 내세웠다.

김 예비후보는 "세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교육·보육·주거 문제를 누구보다 현실적으로 이해하고 있다."며 "또한, 기업을 운영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문제를 빠르게 파악하고 해결하는 실무 능력을 갖추고 있다. 주민의 작은 목소리도 끝까지 듣고 반드시 결과로 이어내는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할 것이다"라고 약속했다.

"아이 키우는 마음으로 책임지는 정치로 보답할 것"

지역구인 나선거구(홍북읍)의 당면한 지역현안에 대해 김 예비후보는 정주여건(교육·보육·생활 인프라) 부족과 교통 및 기반시설 미흡, 급격한 인구 증가 대비 행정·생활서비스 부족 등을 꼽았다.

김 예비후보는 "내포신도시 인구증가에 따른 생활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주민들은 정책보다 생활불편 해소가 시급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라며 "저 김관태는 지역 밀착형 생활정치 실천가로서 우선적으로 국공립 어린이집 확대, 돌봄시설 확충, 생활편의시설 유치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이어"주민들이 가장 강하게 요구하고 있는 교통 및 기반시설 미흡 문제 해결을 위해 대중교통 노선 개선 및 배차 확대, 생활도로 정비 및 주차장 확보와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환경 조성 등을 즉각적으로 해결하겠다"라고 제시했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 확대를 위해 특화거리 조성과 야간경제 활성화, 로컬상권 지원 등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급격한 인구 증가 대비 행정·생활서비스 부족문제 해결을 위해 행정서비스 확대, 문화·체육시설 확충, 주민 커뮤니티 공간 조성 등을 추진하고 청년층 유출을 막기위해 청년창업 지원, 공유오피스 조성, 신혼부부 주거 지원 확대 등 청년·신혼 정착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

김 예비후보는 그동안 ▲ 지역 사회단체 및 봉사활동 지속 참여 ▲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한 생활민원 해결 노력 ▲ 각종 지역행사 및 공동체 활동 적극 참여 ▲ 기업 운영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김 예비후보는 "정치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 있다. 거대한 담론보다 주민들이 체감하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저 김관태는 군민의 삶을 먼저 생각하는 정치, 아이 키우는 마음으로 책임지는 정치를 하겠다. 기회를 주신다면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김 예비후보는 홍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충남현대특장 대표이며 전) 한국자유총연맹 홍성군지회 위원장협의회장을 역임했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홍주포커스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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