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장 후보 경선을 앞두고 김석구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시도의원 출마자들과 함께 원팀선언을 하고 있는 모습.
김석구 캠프
앞서 14일에는 광주을 지역 현직 시·도의원과 지방선거 출마자들도 김석구 예비후보와 선거 연대를 선언했다.
이날 원팀 선언에는 경기도의원으로 김선영(비례), 이자형(비례)과 광주시의원으로 박상영(라 선거구), 황소제(다 선거구) 등 4인이다.
이외 경기도의원에 출마한 김미경(4 선거구), 윤정이(4 선거구), 광주시의원에 출마한 박지현(다 선거구), 박금자(다 선거구) 등 출마 예비후보들도 참여했다.
김석구 예비후보는 "저와 함께 광주의 대도약을 열기 위해 힘을 모아 주신 현직 시도의원, 지선 예비후보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오늘 선거 연대가 6월 3일 민주당의 압승으로 이어지도록 광주시장 출마자로서 그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광주시와 광주시의회, 경기도의회가 원팀으로 똘똘 뭉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철학인 '국민이 주인인 대한민국'을 실현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후보 경선 결선 투표는 오는 19~20일 이틀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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