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10 11:23최종 업데이트 26.04.10 11:23
김회재 전 의원김영록 후보측 제공

김회재 전 국회의원이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후보 캠프에 10일 합류했다.

여수 출신인 김 전 의원은 광주지검장 등을 지낸 법조인 출신으로 21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김 전 의원은 이병훈 전 의원과 함께 김 예비후보 캠프의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을 맡아 뛰고 있다.

김 전 의원은 "풍부한 행정경험은 물론 성과로 능력이 입증된 김영록 예비후보가 여수는 물론 전남동부권을 제대로 살릴 수 있는 준비된 통합시장 후보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김 전 의원은 또한 "우리 시민이 원하는, 그리고 대통령이 원하는 김 예비후보와 함께 전남광주특별시의 미래를 위해 같이 가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 캠프에는 주승용 전 국회부의장, 김성곤 전 국회 국방위원장, 최도자 전 국회의원 등 여수 출신 인사들이 합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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