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10 07:11최종 업데이트 26.04.10 07:22
박순찬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에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선출됐다.

정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SNS에 성동구 행정만족도가 높다는 언론 기사를 공유하고 정 구청장을 칭찬하면서 '명픽 후보'로 급부상했다.

서울 시민들은 정치적 치적을 위한 전시행정이 아닌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민생 행정을 펼칠 시장을 원하고 있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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