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08 11:55최종 업데이트 26.04.08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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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라남도당 로고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6·3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 경선 결과를 8일 발표했다.

전남 22개 시·군 중 15개 시·군 경선 결과를 발표했으며, 이중 8곳의 단체장 후보가 확정됐다.

경선 결과 1위를 차지해 후보로 확정된 이는 ▲목포 강성휘 ▲광양 정인화 ▲나주 윤병태 ▲강진 차영수 ▲진도 이재각 ▲영암 우승희 ▲해남 명현관 ▲신안 박우량 등 8명이다.

8개 시·군 중 광양, 나주, 영암, 해남 등 네 곳은 현직 단체장이 후보로 확정됐다.

예비경선 결과, 여수시장의 경우 김영규·백인숙·서영학·정기명 등 4명이 본경선에 진출했다. 완도군수 본경선은 신의준·우홍섭·지영배 등 후보 3명의 대결로 압축됐다.

무안군수는 김산·나광국·이혜자·최옥수 등 4명의 후보가 본경선에 진출했다. 장성군수 후보 경선은 김한종·소영호 양자 대결로 압축됐다.

또 화순군수 후보는 윤영민·임지락, 담양군수 후보는 박종원·이규현 후보의 본경선을 통해 가려지게 됐다.

나머지 순천, 곡성, 구례, 함평, 영광, 고흥, 보성 등 7곳은 8∼9일 이틀간 권리당원 50%와 안심번호 50% 투표를 거쳐 10일 오전 경선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6.3 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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