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을 하고 있는 오윤희 후보.
진보당
마지막으로 공공 안전망 확충을 위한 세부 과제를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여성농민 행복바우처 즉각 복원, 공공기관 유급 보건휴가 전면 실시, 현대제철 종합병원 내 산재 사고 전문 센터 확충, 지자체 직접 운영 공공돌봄센터 설립 등이다.
김진숙·오윤희 후보는 "시의원은 정당의 거수기가 아니라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일꾼이어야 한다"며 "말이 아닌 일로써 당진의 확실한 변화를 삶의 현장에서 증명해 보이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