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한의 상황실
최주혜
①
4월 3~4일 경기도 성인 1,000명 무선ARS. 표본오차 ±3.1%p(95% 신뢰수준).
- 민주당 지지층&무당층(n=601) 민주당 후보 지지도 : 김동연 30.4% 추미애 41.5% 한준호 20.6% 없음 5.7% 잘 모름 1.9%
- 가상대결(n=601) :
김동연 31.6%-추미애 48.5%
추미애 49.5%-한준호 25.4%
한준호 31.6%-김동연 37.7%
- 국민의힘 지지층&무당층(n=342) 내 후보 적합도 : 김문수 56.2% 양향자 15.4% 함진규 4.8% 기타 13.6% 없음 8.3% 잘 모름 1.7%
②
3월 27~29일 경기도 성인 802명 웹조사(스마트폰앱/인터넷 조사). 표본오차 ±3.5%(95% 신뢰수준).
- 후보 호감도 : 김동연 28.9% 추미애 14.9% 한준호 10.7% 없음 26.0% 잘 모름 19.5%
* 민주당 지지층(n=332) : 김동연 33.6% 추미애 27.9% 한준호 17.7%
* 국민의힘 지지층 제외(n=644) : 김동연 29.1% 추미애 17.2% 한준호 11.0%
- 비호감도 : 김동연 12.9% 추미애 34.5% 한준호 10.7% 없음 18.2% 잘 모름 23.7%
- 지지후보 있고 계속 지지 21.2% 지지후보 있지만 변경 가능 16.5% 없음 49.4% 잘 모름 12.9%
2) 인천일보-한길리서치
* 3월 30일~4월 1일 경기도 성인 1,003명 무선ARS. 표본오차 ±3.1%p(95% 신뢰수준).
- 민주당 후보 지지도 : 김동연 23.7% 추미애 27.3% 한준호 15.2% 기타 2.2% 없음 18.8% 잘 모름 12.8%
- 국민의힘 후보 지지도 : 양향자 13.7% 함진규 7.5% 기타 7.2% 없음 47.7% 잘 모름 23.9%
- 어느 정당 후보에게 투표 : 민주당 55.9% 국민의힘 23.6% 진보당 1.2% 국민연합 1.4% 새미래민주당 2.7% 기타 1.8% 없음 8.1% 잘 모름 5.3%
3) CBS-넥스트리서치
* 4월 2~3일 경기도 성인 1,004명 무선전화면접. 표본오차 ±3.1%p(95% 신뢰수준).
- 민주당 후보 적합도 : 김동연 34.0% 추미애 23.6% 한준호 10.7% 기타 2.0% 없음 27.2% 모름/무응답 2.6%
- 민주당 지지층&비당원(n=435) 후보 적합도 : 김동연 39.7% 추미애 33.6% 한준호 13.6% 기타 1.6% 없음 9.0% 모름/무응답 2.4%
- 민주당 당원(n=116) 후보 적합도 : 김동연 22.0% 추미애 53.3% 한준호 21.2%
- 범보수 후보 적합도 : 유승민 29.4% 김문수 24.5% 양향자 4.1% 함진규 2.3% 기타 1.8% 없음 35.3% 모름/무응답 2.7%
4) 프레시안-조원씨앤아이·리서치앤리서치
* 4월 2~3일 경기도 성인 1,000명 무선전화면접. 표본오차 ±3.1%p(95% 신뢰수준).
- 김동연 도정 평가 : 긍정 50.3% 부정 24.5%
- 민주당 후보 적합도 : 김동연 35.0% 추미애 21.5% 한준호 12.5% 기타 0.2% 없음/모름 30.8%
- 민주당 지지층(n=527) : 김동연 36.3% 추미애 33.8% 한준호 18.5%
- 중도층(n=318) : 김동연 40.2% 추미애 19.6% 한준호 14.8%
-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 : 유승민 28.8% 김문수 22.9% 양향자 3.9% 함진규 2.4% 조광한 2.1% 기타 0.3% 없음/모름 39.5%
# 또 최저치... '장동혁호' 바닥은 어디인가

▲이병한의 상황실
최주혜
- 민주당이야 치열한 내부 경쟁에서 누가 승리하느냐가 관건이지만, 국민의힘은 백약이 무효한 상황. 일단 정식으로 공천을 신청한 후보들의 경쟁력은 떨어지는 상황이고, 그나마 '해볼만하다'고 평가받던 유승민 전 의원, 김문수 전 장관의 출마 가능성은 주소지 이전 시한인 4월 4일을 넘기면서 물건너갔다.
- 지방선거가 다가올수록 국민의힘의 추락은 계속되고 있다.
한국갤럽 4월 1주차 조사에서 국민의힘 정당 지지도는 18%, 현 정부 출범 후 최저치를 찍었다. 민주당은 48%. 심지어 서울은 13%를 기록해서 서울시당협위원장인 배현진 의원이 "선거비 보전도 못할까봐 후보들이 도통 나서지를 않는다"며 "이 국면을 벗어날 방법은 이제 하나 남은 것 같다. 국민의힘 선거의 간판 교체"라고 했다. 경기도 내 국민의힘 지지도는 17%. 여러모로 수도권 출마 국민의힘 후보들로선 눈물이 앞을 가릴 상황이다.
* 한국갤럽 : 3월 31일~4월 2일 전국 성인 1,001명 무선전화면접. 표본오차 ±3.1%p(95% 신뢰수준).
# 안산갑 주민의 마음은 어디로
- 경기도는 이번에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도 치른다. 최근 양문석 의원이 의원직 상실형 확정판결을 받은 경기 안산갑도 그 중 하나.
- 데일리안경인·데일리안TV-코리아정보리서치가 4월 2~3일 안산갑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ARS를 실시한 결과(표본오차 ±4.4%p, 95% 신뢰수준), 아직 '절대 강자'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1, 2위는 김남국 민주당(원래 지역구는 안산 단원을) 대변인 22.7%과 국민의힘 김석훈 예비후보 22.4%. 뒤이어 전해철 전 민주당 의원 20.9%,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8.8%,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8.3% 순이었다. 민주당 지지도가 50%를 넘기고, 줄곧 민주당 계열 당선자가 나왔던 상황을 고려하면 그야말로 민주당의 텃밭 중 텃밭이라 '누가' 후보가 되느냐가 중요한 관건인 셈.
▲이병한의 상황실
최주혜
- 국민의힘에서는 김석훈 예비후보 외에도 2년 전 총선에서 양문석 전 의원과 맞붙었던 장성민 전 의원도 출마 준비 중으로 알려졌는데, 같은 조사에 따르면 이 지역 국민의힘 정당 지지도는 29.1%로 민주당과 30%p 가량 차이나는 곳이라 누가 최종 후보가 되든 쉽지 않은 선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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