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담 나누는 장동혁-송언석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오른쪽)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필담을 나누고 있다.
남소연
- 이 모든 걸 떠나 '샤이' 운운하는 쪽일수록 패배를 예감하기 때문이라는 것도 정치권의 속설 중 하나. 참고로 2022년 지방선거 직전 갤럽 조사에서 서울 국민의힘 지지도는 43%, 민주당은 33%. NBS는 국민의힘 50% 민주당 26%, 리얼미터는 국민의힘 52.1% 민주당 38.8%. 당시 국민의힘은 서울시장은 물론 25개 구청장 가운데 17개를 가져갔다. 반면 2018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바람'이 불었을 때, 국민의힘은 서초구청장 딱 하나만 지켜냈다. 현재까지 볼 때, 올해 지방선거가 '어게인 2022'가 아닐 거라는 점은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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