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한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25일 오마이TV '이병한의 상황실'과 인터뷰하고 있다.
오마이TV 이병한의 상황실
"경기도를 4개 권역으로... AI-반도체 첨단 도정"
'40년을 경기도에 살았다'는 양향자 최고위원은 경기도의 미래상을 AI-반도체 중심의 첨단 도정으로 설정했다. 경기도를 크게 4개의 권역으로 나눠 특성화하겠다는 방안이다.
"지금 경기도의 남북 격차가 너무 크다. 경기 북부를 특별도로 한들 변하지 않는다. 경기 인더스트리 4.0 구상으로 경기 남부는 K-반도체 벨트를 더 확장시켜야 한다. 동부는 역사·문화·예술로 해서 '신 경기 아트벨리'가 돼야 한다. 경기 북부는 안보·디자인·물류 산업을 구축해야 한다. 경기 서부는 새로운 IT 모빌리티 클러스터가 돼야 한다."
미국의 '호르무즈 파병' 압박에 대해 그는 "미국과의 전반적인 상황을 봐야 하지만, 동맹에 있어서 파병 요청에 응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라며 "파병에 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live/VAZJqqGswX0?si=tndejIE_ygDSQkI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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