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조국혁신당
조국혁신당은 24일 6·3 지방선거 전남지역 기초단체장 후보 6명을 발표했다.
곡성군수 후보로는 박웅두 현 전남도당위원장 권한대행, 담양군수 후보로는 정철원 현 담양군수, 여수시장 후보로는 명창환 전 전남도 행정부지사를 각각 공천했다.
또 나주시장 후보로는 김덕수 전 문재인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전문위원, 장성군수 후보로는 김왕근 혁신당 장성군 지역위원장, 함평군수 후보로는 이윤행 전 함평군수를 각각 확정했다.
조국 대표는 25일 나주와 함평을 찾아 김덕수·이윤행 후보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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