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13 08:13최종 업데이트 26.03.13 08:13
박순찬

지방선거를 80여일 앞두고 실시된 최근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이 모든 연령과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에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은 TK 지역에서도 민주당에 뒤지는 여론조사에 충격을 받은 모습이다. 윤어게인 세력에 기댄 채 뒤늦게 '절윤'을 결의하는 퍼포먼스 등으로는 민심을 돌릴 수 없는 것이 드러난 셈이다.

김어준 유튜브 방송에서 제기된 정부-검찰 공소취소 거래설에 특검을 요구하며 총공세를 펼치지만 국민의힘의 회생을 기대하긴 힘들어 보인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기사에 언급된 여론조사는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9~11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총통화 5792명, 응답률 17.3%)을 대상으로 실시한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전화면접조사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p)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NBS 및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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